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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 얼굴까지 오려서 옷 입힌다…“사진 합성해서 확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의 옷을 고르는 독특한 방법을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올시즌 유행템들로 입어보는 20-50대 류이서 하객룩 코디 (캐쥬얼부터 정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류이서는 친한 친구부터 남편 지인, 친척의 결혼식까지 상황별 하객룩을 선보였다.
옷의 색상과 소재는 물론 신발과 가방까지 세심하게 조합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링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류이서는 옷을 구매하기 전 사진을 활용해 코디를 미리 완성해 본다고 밝혔다.그는 “미리 편집을 해요.
사진을 하나하나 캡처해서 어울리나 보고 사거든요”라며 “그걸 항상 옷 폴더에 넣어놔요.
여기에 어울리는지 사진첩에 넣어봐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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