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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사과 촉구⋯ 안보리에 서한”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설하는 차지훈 주유엔 대사.
유엔 웹TV 캡처 정부가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발생 한 달여 만에 차지훈 주유엔대사 명의로 2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하기로 했다.
군이 지뢰 제거 작업에 착수한 이후 외교적 대응도 본격화하고 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이번 폭발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으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임을 설명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 요구, 긴장 고조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한 대화 등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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