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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TV 공급 삼성만 남았는데 참여 난색…내년 보급도 불투명

장애인TV 공급 삼성만 남았는데 참여 난색…내년 보급도 불투명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심지혜 박은비 윤현성 기자 = 시각·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맞춤형 TV 보급사업'이 특정 제조사에 의존하는 공급 구조로 인해 매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올해도 제조사를 확보하지 못해 보급 물량을 줄이고 단가를 올린 뒤에야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

내년에도 주요 제조사의 사업 참여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정적인 공급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장애인 맞춤형 TV 보급사업의 제조사 참여 부진과 특정 업체에 의존하는 공급 구조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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