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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결 없이 청문 사유 늘렸다?…YTN 청문 절차 적법성 두고 국감서 공방

재의결 없이 청문 사유 늘렸다?…YTN 청문 절차 적법성 두고 국감서 공방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윤현성 심지혜 박은비 기자 =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취소 여부를 결정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청문 절차를 두고 국정감사에서 적법성 공방이 펼쳐졌다.

당초 의결된 청문 사유가 별도의 재의결 없이 확대된 것을 두고 위증 및 절차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방미통위는 위원들 간 합의를 거친 만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미통위 종합국정감사에서 YTN 청문 사유 추가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의결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게 위원회의 공식 의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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