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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 팔로어' 인기 치어리더, '라이벌 구단 투수'와 동거 발각! 철저한 연막 치더니 급기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만프로야구(CPBL)를 뜨겁게 달구는 대형 스캔들이 터졌다.
22만명의 SNS 팔로어를 거느린 '대만 최고 인기 치어리더'
린써치(활동명 써치)이 자신이 응원하는 퉁이 라이온즈가 아닌 '라이벌 구단'
푸방 가디언스의 주축 투수 리둥밍(27)과 한집에 살고 있는 현장이 발각됐다.
그동안 팬들의 시선을 따돌렸던 러브라인이 철저한 연막이었음이 드러나며 야구계 안팎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대만 주간지 '시보주간'는 21일 린써치와 리둥밍이 같은 집으로 귀가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다 급기야 최근에는 보금자리를 합쳐 본격적인 동거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일본 야구 매체 풀카운트까지 이를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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