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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판매 반등 '신호탄'..5세대 투싼, 계약 첫날 1만5045대 '최다'

현대차 판매 반등 '신호탄'..5세대 투싼, 계약 첫날 1만5045대 '최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이 초기 계약 흥행에 성공하며 현대자동차의 판매량 반등에 힘을 보탰다.

현대차는 디 올 뉴 투싼이 계약을 시작한 지난 21일 총 1만5045대 계약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투싼의 계약 첫날 실적인 1만842대를 넘으며 역대 투싼 중 최고 기록을 넘었다.

현대차는 강인한 디자인과 한층 넓어진 공간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 안전·편의 사양, 디지털 경험 등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

또 기본 트림부터 고객 선호 사양을 대거 기본화하고 상위 트림은 첨단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도 초기 흥행의 이유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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