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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가범죄 범정부 대응 1년, 하루 앞으로…"끝까지 추적"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필리핀에서 교민 3명 살해, 탈옥, 국내 마약 유통 등을 일삼으며 '마약왕'으로 불리던 박왕열이 지난 3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부가 오는 23일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의 본격 대응을 시작한 지 1주년을 맞는다.
기관 간 공조 강화로 초국가범죄 대응의 틀을 바꿨다는 평가다.
정부는 22일 "지난해 10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과 스캠 범죄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관계장관 회의를 통해 수사·외교·사법·금융 등 국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라고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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