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남지현, 성인용품 사장 이어 부사장까지…삼각관계 (내가 떨릴 수 있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지현과 김재영 사이에 강태주가 등장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예고됐다.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극본 안새봄, 연출 김예지, 크리에이터 강은경·주화미) 5~6화에서는 공연수(남지현 분)와 독고달(김재영 분)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가운데 윤지오(강태주 분)가 공연수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앞서 공연수와 독고달은 성인용품 마케팅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사랑이 먼저라고 믿는 공연수와 사랑과 관계에 정해진 순서가 없다고 생각하는 독고달은 서로 다른 연애관으로 충돌하면서도 점차 가까워졌다.특히 두 사람은 예상하지 못한 입맞춤을 계기로 상대를 향한 감정을 새롭게 인식하기 시작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