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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품종에 맞선 국화, 농민 일손 덜어준 단감…국산 종자의 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관 3명 국제종자박람회서 수상 잇따라 정재아 연구관 육성 '백강'
국무총리상, 개발 6년만에 시장점유율 120배 성장 마경복 연구관은 단감 '감풍'·이정훈 연구관도 감초 '원감'으로 장관상 받아 농업현장 문제 해결…생산비 절감부터 수입 대체까지 국산 품종의 저력 선봬 국화 농가는 농약과 난방비를 걱정하고, 단감 농가는 열매솎기에 필요한 일손을 걱정한다.
약재로 쓰이는 감초는 오랫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다.
농업 연구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병에 강한 국화, 일손을 덜어주는 단감, 우리 땅에서 잘 자라는 감초를 개발하며 해법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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