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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을지로 깜짝 등장…젊은 직원들과 ‘야장’서 2차까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을지로의 유명 식당에서 직원들과 회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을지로의 한 바비큐 전문점에서 직원들과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SK텔레콤 본사 사옥 인근인 을지로에서 최 회장을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잇따라 올라왔다.
최 회장이 찾은 식당은 야외에 테이블을 두고 영업하는 이른바 ‘야장’으로 유명한 곳이다.
최 회장은 야외 좌석에서 카키색 셔츠에 패딩 조끼 차림으로 젊은 직원들과 바비큐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자리에서는 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후 인근 제주 음식 전문점으로 자리를 옮겨 직원들과 2차 자리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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