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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11월 출산인데 배가 이 정도…"중국 실검 1위"

이다해, 11월 출산인데 배가 이 정도…"중국 실검 1위"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다해가 임신 9개월 차에도 배가 크게 나오지 않아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다고 했다.

이다해는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방송인 심진화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에서 두 사람을 만나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임신 중에도 배가 크게 나오지 않아 중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고 했다.

영상 속 이다해는 배 위에 손을 올리며 임산부 포즈를 취했다.

만삭이라기엔 비교적 배가 납작한 모습이었다.

심진화가 "아무리 배를 만져도 배가 안 나와 보인다"고 하자 이다해는 "배가 이것밖에 안돼서 중국 사이트에서 1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이다해 배 너무 안 나온다'는 검색어가 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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