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연상호 '실낙원' 2위 출발…'극장판 치이카와' 못 넘었다

연상호 '실낙원' 2위 출발…'극장판 치이카와' 못 넘었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연상호 감독 새 영화 '실낙원'이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인어 섬의 비밀'을 넘지 못하고 개봉 첫 날 2위로 출발했다.

'실낙원'은 21일 2만628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극장판 치이카와:인어 섬의 비밀'은 2만8985명이 봐 1위를 지켰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아들 '류선우'가 9년만에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AI(인공지능) 안경을 통해 구현된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류소영 앞에 성인이 된 류선우가 돌아오자 류소영은 큰 혼란에 빠진다.

배우 김현주가 류소영을, 배현성이 류선우를 연기했다.

'실낙원'은 앞으로 흥행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