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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연상호 감독 “김현주 연기 스펙트럼 놀라워…‘낭중지추’가 정답” [DA인터뷰①]
![‘실낙원’ 연상호 감독 “김현주 연기 스펙트럼 놀라워…‘낭중지추’가 정답” [DA인터뷰①]](https://dimg.donga.com/a/800/0/90/5/wps/SPORTS/IMAGE/2026/10/20/134852095.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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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어머니가 쓴 짧은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에 AI라는 소재를 더한 이유부터 김현주·배현성을 향한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14일 오후 연상호 감독은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실낙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연 감독은 영화 ‘군체’에 이어 ‘실낙원’으로 빠른 시일 내에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에 대해 “영화를 또 선보이게 돼 설렌다. 개봉할 때마다 관객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감을 갖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앞서 연 감독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단편 4부작 ‘실낙원-유니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다만 영화 ‘실낙원’ 본편에는 생성형 AI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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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연상호 감독 “손익분기 큰 의미 없어…목표는 50만” [DA인터뷰②]](https://dimg.donga.com/a/240/0/90/5/wps/SPORTS/IMAGE/2026/10/20/134852105.3.jpg)
![[그 영화 어때] 그 소설과 결말이 너무 비슷하잖아요, 연상호의 신작 ‘실낙원’](https://www.chosun.com/resizer/v2/GNTGGZJYMQZDANDFHFSDINBSGM.jpg?auth=8763448aecb636251f1fca4d5a298b6cafe316053ba679d5113ac05541c8d6cc&smart=true&width=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