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청라돔→잠실돔→꿈의 5만석 돔구장 들어서나'... 단 '이것' 없으면 결국 '하얀 코끼리' 된다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산업]

'청라돔→잠실돔→꿈의 5만석 돔구장 들어서나'... 단 '이것' 없으면 결국 '하얀 코끼리' 된다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산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팝 돔구장 건립 후보지 선정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간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같은 지자체의 돔구장 열풍은 정부가 스포츠 경기와 대형 공연이 가능한 복합 돔구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대형 K팝 공연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대 5만 명의 관중 수용 능력을 가진 대규모 돔구장과 2만~4만 명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중규모 돔구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현재 각 지자체가 내세우고 있는 K팝 돔구장 건립 계획에는 '홈팀'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새롭게 건설될 돔구장이 자칫하면 막대한 유지비만 들어가는 '하얀 코끼리(White Elephant)'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