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벌금 33조"…메타 '역대 최고액' 폭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가 미국에서 개인정보보호 정책과 관련해 이용자들을 속인 혐의로 250억달러(약 33조2000억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2016년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서 비롯된 이번 판결은 미국 주(州) 정부가 단일 기업을 상대로 끌어낸 법적 배상액 중 최대 규모다.
뉴멕시코주 샌타페이 지방법원의 프랜시스 매슈 판사는 메타가 주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고 판단, 이 같은 금액을 주 정부에 지급할 것을 21일(현지시간) 명령했다.
매슈 판사는 "페이스북이 이용자들에게 데이터를 직접 통제할 수 있다고 약속했지만 거짓이었다"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