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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렸다” 멘붕 빠진 개미들…‘돈나무 언니’는 반토막 종목 또 샀다 [재테크+]
![“물렸다” 멘붕 빠진 개미들…‘돈나무 언니’는 반토막 종목 또 샀다 [재테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161655_N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한국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성장주 투자자 캐시 우드가 주가가 크게 떨어진 종목 세 개를 추가로 사들였습니다.
값이 떨어질 때마다 저가 매수에 나서는 특유의 투자 스타일이 이번에도 그대로 드러난 셈입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캐시 우드는 지난 19일 코어위브, 스크라이브 테라퓨틱스, 프리놈의 주식을 추가로 매수했습니다.
모두 아크인베스트가 이미 보유하고 있던 종목입니다.
이번에 매수한 세 종목은 현재 주가가 이전 최고가보다 28~57% 낮아진 상태입니다.
우드는 앞으로 크게 성장할 기업의 주식을 선호하지만, 오르는 종목만 쫓아다니는 투자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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