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상장 첫날 32% 폭락 ‘엘리스’ 하루 만에 상한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올해 코스닥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기대를 모은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2% 폭락한 지 하루 만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전 세계적으로 AI에 너무 많은 돈이 몰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진 시기에 증시에 입성하면서 주가가 급락했지만, 하루 만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분위기가 뒤집혔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리스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92% 오른 7만 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12분 만에 상한가에 진입한 뒤 장 마감까지 이를 유지했다.
전날 공모가 9만 500원보다 32.04% 낮은 6만 1500원에 거래를 마친 지 하루 만이다.
다만 상한가를 기록하고도 주가는 여전히 공모가보다 11.71% 낮은 상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