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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의회, 제313회 임시회 폐회…각종 안건 27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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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고성군의회는 21일,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며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3일 개회, 각 상임위별로 2026년도 현장 확인 의정활동을 실시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됐다.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고성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7건의 안건이 상정됐고 상정된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됐다. 양애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성군의 개인정보 관리와 사고 대응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양 의원은 "지난 9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금융회사 7곳에서 해킹 피해가 잇따라 확인됐고, 고성군도 이러한 위협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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