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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부뚜막, 여의도점 오픈… 수도권·지역 신규 출점 이어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한식 백반 브랜드 ‘할머니의 부뚜막’이 지난 10월 13일 여의도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서울 주요 상권에서 매장 확대에 나섰다.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에 새롭게 둥지를 튼 ‘할머니의 부뚜막 여의도점’은 바쁜 직장인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질 한상차림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청국장 백반과 불백을 비롯해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메뉴를 깔끔하게 차려낸다.
이 브랜드는 옛스러운 한식의 맛을 세련되게 되살린 것이 강점이다.
총 4가지의 주력 메뉴를 바탕으로 운영되며, 핵심이 되는 청국장 베이스와 특제 반찬 소스를 본사에서 직접 지원받아 주방 업무를 대폭 줄였다.
이로 인해 전문 주방장에 대한 부담을 덜고 매장 운영의 효율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았다.
기존 가맹점주의 추가 출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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