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이혜성, 하영 친일 논란 언급했다가 발칵…“옹호한 적 없다” [SD이슈]
![이혜성, 하영 친일 논란 언급했다가 발칵…“옹호한 적 없다” [SD이슈]](https://dimg.donga.com/a/800/0/90/5/wps/SPORTS/IMAGE/2026/10/21/134886378.1.pn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을 언급했다가 불거진 친일 옹호 오해에 직접 해명했다.이혜성은 21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제 영상 내용이 일부 기사와 댓글에서 의도와 다르게 전해지고 있어 바로잡고자 글을 남긴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그는 “저는 친일 행적을 옹호한 적이 없으며 ‘조상의 죄를 왜 우리가 속죄해야 하느냐’는 의견을 낸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영상에서 읽은 그 문장은 책이 던지는 문제 제기였고, 저는 그에 대한 반론까지 함께 소개했다”며 일부 발언만 자신의 의견처럼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