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세계신경재활학회장 취임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대병원 백남종 병원장(재활의학과 교수)이 세계신경재활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21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백 병원장은 지난 15일 대구에서 열린 제14회 세계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4년이다. 1996년 설립된 세계신경재활학회는 영국에 기반을 둔 다학제 국제기구다. 전 세계 5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 중으로, 신경 재활 분야 교육·훈련과 연구, 국제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회장직에 한국인이 취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 재활 연구를 주도해 온 백 병원장은 최근 AI(인공지능)와 디지털 헬스 기술을 재활 의료에 접목하는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취임은 국내 신경 재활 분야의 연구 역량과 국제적 위상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고 서울대병원은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