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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간 행안위…與는 '엑스포 책임론' 野는 '통일교 의혹' 공세

부산으로 간 행안위…與는 '엑스포 책임론' 野는 '통일교 의혹' 공세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2026국정감사] 여야가 21일 열린 부산광역시 국정감사에서 서로의 진영을 향한 공세를 쏟아냈다.

더불어민주당은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등 전임 시정의 사업 추진 과정을, 국민의힘은 전재수 부산시장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주요 사업 중단 결정의 타당성 등을 집중 추궁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부산에서 부산시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민주당은 국민의힘 소속의 박형준 전 시장 시절 추진됐던 주요 사업의 의사결정 과정 및 예산 집행을 파고들었다.

박정현 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를 언급하며 1217억원에 달하는 유치 관련 예산의 집행 적정성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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