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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칼부림 났는데 '부캉이' 구경? 국민 안전보다 상어가 우선"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인천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날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상어 '부캉이'를 구경한 것을 두고 "국민 생명보다 상어 구경이 먼저인 대통령"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오후 1시50분 경, 인천 구월동에서 칼부림 사고가 발생했다"며 "같은 날 오후 4시45분,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북항에서 '부캉이'
구경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피해자들이 병원에 실려가고, 칼에 찔린 여성이 긴급 수술을 받고 있던 시각"이라며 "분명 사고 보고를 받았을 시각이다.
국민이 사경을 헤매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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