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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쌀로 매출 22억…농촌융복합산업 대상에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지역 쌀로 매출 22억…농촌융복합산업 대상에 '한영석의 발효연구소'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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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독자적인 누룩 기술과 스마트 양조장으로 전통주 사업을 키운 전북 정읍의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받았다. 지역 쌀 사용량과 매출을 늘리고 청년 고용과 지역 전입으로 이어지는 성장모델을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 인증경영체 5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촌의 농산물과 문화·자연 등 유·무형 자원을 가공·유통·체험·관광과 결합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이다. 2013년 시작된 이번 대회는 관련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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