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연예
조이현·김재원부터 곽동연까지…‘최종면접’, 6인의 비밀 담은 포스터 공개

기사 앞부분 · 동아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배강희 등 스크린 라이징 스타들이 뭉친 영화 ‘최종면접’이 지원자 6인의 개성과 감춰진 진실을 담은 비밀 폭로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11월 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각자의 비밀이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공개된 포스터는 지원자 6인의 증명사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물들의 입을 가로지르는 테이프에는 각자의 이름과 문장이 적혀 있다. 그러나 중요한 내용은 지워져 있어 이들이 감추고 있는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