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李대통령, 인천 칼부림 때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장동혁 맹공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 안전 대응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생명 문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겠다고 스스로 공언해 놓고 실상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관심, 무대응"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각종 사건·사고 당시 이 대통령의 행보를 거론하며 "북한 지뢰 폭발 사고 때 SNS 몇 줄 올리고 미국 가고, 해군장병이 실종돼 숨져가고 있을 땐 골프장에 있었다.

상가 천장이 무너져 어르신 38명이 다쳤는데도 가족 골프를 쳤다"고 주장했다.

인천 칼부림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