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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계란 800억 안썼다…李 "16억에 불과" 그런데 14억이 부대비용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브라질산 달걀을 비싸게 수입한 뒤 싸게 판매해 800억원대 혈세를 낭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이 반박에 나섰다.
정부가 브라질에서 들여온 달걀은 전체 수입량의 0.8%에 불과하고, 총수입 비용도 약 16억원이라는 설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도 높은 수입단가의 주요 원인은 달걀 자체의 가격이 아니라 항공운송비와 관세 등 부대비용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5일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자료를 첨부하며 "정치적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라며 "시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 배경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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