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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한강버스 의혹' 제보자 신원 노출한 권익위, 철저히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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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2일 공정거래위원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사진=전현희 의원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제보한 공익신고자 신원 노출 관련 국민권익위원회의 소극적 대응을 질타,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전 의원은 이날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을 향해 지난 19일 진행된 서울시 국정감사 당시 해당 의혹을 제보한 직원이 해당 의혹 제보 후 본인 인사에 영향이 있었다고 주장했던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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