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日 전력가 급등에 사업자 퇴출, 韓 도매가 등락…위험관리 과제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일본이 전력시장 자유화 이후 현물거래를 확대하면서 가격 급등으로 소매사업자가 퇴출되는 등 전력가격 변동에 따른 위험이 현실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최근 전력도매가격이 등락하고 있어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장기계약과 선물·선도계약 등 위험관리 수단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21일 한전 경영연구원이 지난 8일 발간한 '일본의 전력 현물가격 변동성 및 선물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의 전력 현물시장 거래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전체 전력수요의 약 30%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일본 에너지경제연구소(IEEJ)가 올해 4월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됐다.
일본은 2016년 전력 소매시장을 전면 자유화하면서 소비자가 전력 판매회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