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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 확대·해상초계기 투입 검토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국방부가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임무 중인 청해부대의 작전범위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오만만까지 넓히고,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기존 아덴만에서 오만만 일대로 확대하고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하는 내용을 담은 파병 연장 동의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오만만은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면 이어지는 해역이다.

현재 청해부대 전력은 4천400t급 구축함(DDH-Ⅱ) 1척과 해상작전헬기 1대, 고속단정 3척 이내, 320명 이내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추가될 해상초계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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