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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가 대한민국 정치판에 산다면…이재명·홍준표·한동훈·추미애·임광현은 누구? [시사뒷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요즘 극장가와 굿즈 시장을 동시에 달구고 있는 일본 캐릭터 '치이카와'를 보다 보면 묘하게 현실 정치가 포개어진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이지만 마냥 평화롭게 사는 건 아니다.
먹고살기 위해 일을 하고, 더 좋은 일을 얻기 위해 자격증 시험까지 치르고, 때론 위험한 '토벌'에도 나선다.
평범한 일상이 어느 순간 위기로 바뀌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그 상황을 넘겨야 생존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정치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선거라는 시험을 통과했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대통령은 지지율이라는 다음 성적표를 받고, 당 대표는 당내 갈등과 선거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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