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매일신문··정치

신현영 "김민석, 박혜원 공연 중 인사 안 하려 했다…과잉의전 결국 모두에게 피해"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순창장류축제에서 가수 HYNN(흰·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무대에 올라 인사한 일을 두고 "과잉의전은 결국 모두에게 피해를 준다"고 밝혔다.

신현영 대변인은 18일 오후 1시 37분쯤 페이스북에 '과잉의전 결국 모두에게 피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이었지만 경위와 무관하게 공연의 흐름이 끊기고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김민석 대표는 오늘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했다.

지난 15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 축하공연에서는 HYN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