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정치
'인천 흉기난동' 강력대응 덕?…李 지지율 3주만에 반등해 37.3%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반등해 37.3%를 기록했다.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강력범죄 대책과 민생 정책을 강조한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9일 아시아경제가 의뢰하고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7.3%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보다 2.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응답자 가운데 26.2%는 '매우 잘함', 11.1%는 '잘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부정평가는 60.4%로 전주보다 1.0%포인트 하락했다.
'매우 잘못함'은 50.0%, '잘 - 매일신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매일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