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레디앙··정치

정지혜 감독 ‘풀문’, 부산국제영화제서 3관왕...작품성·대중성 인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레디앙

장편영화 ‘풀문’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부산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을 받은 정지혜 감독의 신작 ‘풀문’은 지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부문에서 CGV상과 케이무비상, 송원 비전 관객상을 받았다.‘풀문’은 학교 댄스팀의 센터를 꿈꾸는 열여섯 살 혜미가 축제 무대에서 발생한 사고로 친구들과 멀어지고, 장애가 있는 부모의 존재가 알려질까 불안해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사춘기 소녀가 마주한 현실과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심사에 따른 평가와 관객들의 호응을 함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레디앙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