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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문대, 1% 천재들의 공부법은…"정답보다는 질문"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주의 MT문고]-'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
묻기만 하면 즉시 답을 내 주는 AI(인공지능) 시대에 사람의 의무는 '질문하는 일'이다.
사람이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기 때문에 좋은 질문을 던져야 AI를 잘 써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빅테크들은 전문가나 석·박사 대신 잘 질문하는 사람에 주목하고 있다.
고요엘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객원교수가 쓴 '옥스브리지의 철학 수업'은 '질문 능력'을 기르는 데 집중한 책이다.
책에 따르면 인류의 역사는 정답이 아닌 질문에 의해 작동해 왔다.
질문은 사유를 확장시키고 하나의 정답에 머무르지 않게 도와 혁신을 이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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