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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순산 기원 “두릅이 건강하게” (독박투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아내 김지민의 순산을 기원하며 곧 태어날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7일 방송된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약칭 ‘독박투어’) 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으로 비수기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다섯 사람은 현지 시장과 관광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독박 게임을 펼쳤고, 여행 마지막에는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소원을 전했다.이날 멤버들은 전날 제작한 이른바 ‘조롱 티셔츠’를 입고 여행을 시작했다.
김준호는 과거 누드 크로키 벌칙 사진이 담긴 티셔츠를 겉옷으로 가리려 했고, 김대희는 자신의 부캐릭터 ‘꼰대희’와 동일 인물임을 드러낸 사진에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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