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kt의 '마지막 희망', KS 1차전 '승리투수' 대니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정규시즌 1위 kt 위즈가 벼랑 끝에 몰렸다.
kt는 삼성 라이온즈와 2026시즌 한국시리즈(KS)에서 1차전 승리 후 내리 3연패를 당했다.
이제 1경기만 더 내주면 우승은 물거품이 된다.
운명의 KS 5차전은 8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5차전에서 kt의 '마지막 희망'이 나선다.
1차전 선발로 나서 '승리투수'가 된 외국인 에이스 데이비스 대니엘이다.
1차전에서 대니엘은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 무사사구 3실점으로 호투했다.
대니엘이 내려간 후 불펜진이 흔들리면서 kt는 가까스로 8-7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대니엘이 무너지면 kt도 무너진다.
대니엘이 반전 동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kt의 시즌은 끝난다.
대니엘에 맞서 삼성은 원태인을 출격시킨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삼성 좌타라인, 1차전 '속수무책' KT 대니엘 무너뜨렸다! 3이닝 3실점 조기 강판→고영표 긴급 등판 [KS5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810292518032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