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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억 소송에도 각별한 뉴진스…하니·다니엘 얼굴 맞댔다

330억 소송에도 각별한 뉴진스…하니·다니엘 얼굴 맞댔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뉴진스 하니와 다니엘이 엇갈린 행보에도 변함 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하니는 뉴진스를 둘러싼 법적 분쟁 가운데 팀으로 복귀했고, 다니엘은 퇴출된 상태다.

지난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 등엔 하니와 다니엘이 이날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달리기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 참가자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하니·다니엘의 만남이 주목 받는 건 이들이 현재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니는 어도어로 돌아오기로 하면서 여전히 뉴진스 멤버인 반면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아 더 이상 뉴진스가 아닌 상태다.

지난 7월 뉴진스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올라온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도 다니엘은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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