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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경기 연속 매진에 400명 모자라다니' KBO 3년 연속 PS 30만 관중, 눈앞서 멈추나... 삼성 12년 만의 우승 도전에 달렸다 [KS5 현장]
!['51경기 연속 매진에 400명 모자라다니' KBO 3년 연속 PS 30만 관중, 눈앞서 멈추나... 삼성 12년 만의 우승 도전에 달렸다 [KS5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809313751805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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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1경기 연속 매진이라는 대기록에도 3년 연속 포스트시즌 30만 관중 달성은 장담할 수 없게 됐다.
2024년 사상 첫 정규시즌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뒤 3년 연속 흥행 신기록을 이어온 한국 프로야구가 한국시리즈(KS)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5차전에서 아슬아슬한 숫자를 남겨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 입장권 2만 35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1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누적 관중은 29만 9600명으로, 30만명 돌파까지 단 400명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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