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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하니, 331억 소송 속 다정한 투샷…뉴진스 떠나도 여전한 우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제외된 다니엘이 3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 하니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니엘과 하니가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미라클365 푸르메런’에 참석한 사진이 확산됐다.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행사 참가자와 나란히 서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게 미소 짓는 모습에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냈다.특히 다니엘과 하니가 서로 다른 행보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뉴진스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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