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이정효호' 수원 삼성, 3시즌 만에 승격 확정! 용인 2:0 격파→K리그2 2위 확보... '두비츠카스+르본 연속골' [수원 현장리뷰]

'이정효호' 수원 삼성, 3시즌 만에 승격 확정! 용인 2:0 격파→K리그2 2위 확보... '두비츠카스+르본 연속골' [수원 현장리뷰]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수원 삼성이 K리그1으로 돌아온다.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첫 시즌이자 강등 후 세 번째 시즌 만에 승격을 확정했다.

수원은 8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2라운드 홈경기에서 두비츠카스의 선제골과 르본의 원더골을 앞세워 용인FC를 2-0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K리그2 최소 2위를 확보하며 자력으로 다이렉트 승격을 확정했다.

올 시즌 K리그2는 2위까지 플레이오프 없이 승격에 성공한다.

지난 2023시즌 K리그1 최하위로 다이렉트 강등되는 수모를 겪었던 수원은 K리그2에서 3시즌을 보낸 끝에 3년 만에 감격스러운 1부 복귀를 이뤄냈다.

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은 부임 첫 시즌 만에 승격을 달성하며 명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