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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삐끼’ 이주은 여전히 핫하네, 이번엔 대만 농구행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삐끼삐끼’
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치어리더 이주은이 대만 프로농구 무대까지 진출한다.
대만에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는 한국인 치어리더 4명과 함께 농구장에서도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4일 타이베이 푸방 브레이브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이주은이 새 시즌 응원단에 정식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이주은은 14일 열리는 푸방 브레이브스 홈 개막전에서 첫 농구 응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주은은 2024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당시 ‘삐끼삐끼’
춤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며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9590만 회를 기록하며 1억 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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