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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의 고가 패딩을 둘러싼 논란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은 24시간 뒤에 내려간다”며 “내가 다급히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함께 언급한 적도 없는, 아니 할 생각도 못 한 아기 패딩 자랑을 했다고 자극적이고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친다.

그리고 참 슬프다”고 털어놨다.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재이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이양은 분홍색 패딩 점퍼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후 재이양이 착용한 패딩 점퍼가 100만원이 넘는 명품 브랜드의 패딩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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