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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 '한파쉼터'…서울시, 제설제 살포 1시간 이내로 단축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올겨울 광화문광장 등에 이동식 한파쉼터 '온기소'를 설치한다.
폭설에 대비해 제설제 살포시간을 기존 90~120분에서 60분 이내로 단축한다.
지하철역 주변 312곳에 제설전담팀을 신설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15일까지 4개월간 한파·제설·안전·생활 등 4개 분야, 14개 과제로 구성한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제설 대응 속도부터 높인다.
간선도로 제설노선을 지난해 487개에서 올해 525개로 늘려 노선별 제설제 살포시간을 60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이다.
보도와 이면도로에 담당자를 지정하는 '제설 노선책임제'도 465개 늘어난 1829개 노선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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