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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서 신안까지…GS리테일 '미디어나눔버스' 전국 누볐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GS리테일이 방송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미디어나눔버스'를 10년째 운영하며 2만3000여명에게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미디어나눔버스는 전국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미디어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TV홈쇼핑 채널 GS샵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세대의 미디어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에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은 2016년 방송통신위원회의 제안으로 4억을 출연해 5톤 트럭을 개조한 대형 미디어나눔버스를 제작했다.
이후 2017년 11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
올해까지 3억1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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