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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폭탄 테러 후 기차 탔다…박진영 죽었나? (100일의 거짓말)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이 폭탄 작전 이후 경성을 떠날 준비에 나선 가운데 박진영의 생사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폭발 현장에서 살아남은 인물들의 엇갈린 행보가 또 다른 위기를 예고한다.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 10회에서는 조선총독부 폭탄 작전 이후 이가경(김유정 분)을 비롯한 인물들의 달라진 상황이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폭발 현장을 벗어난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인다.앞서 구국단은 조선총독부 기송관 개통식 기념 연회를 겨냥한 폭탄 작전을 실행했다.
총독(김승락 분)과 고위 관료들이 모인 자리에서 시한폭탄을 터뜨리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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