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수개월 걸리던 '파랑 관측정보' 실시간 확인 가능해진다

수개월 걸리던 '파랑 관측정보' 실시간 확인 가능해진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앞으로 파랑(波浪) 관측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부터 '전국파랑관측자료 제공시스템'(WINK)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파랑 관측 자료를 시범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관측 대상 항만은 태풍 피해 이력이 있는 전남 가거도항과 부산 감천항이다.

파랑은 바람에 의해 바다 수면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해양 현상을 말한다.

바람의 영향과 전파 거리에 따라 풍랑·너울 등으로 구분된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지난 3년간 고파랑의 최대 높이가 지속 높아짐에 따라 방파제와 부두 등 항만 시설물의 안전을 위해 해양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중요해지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