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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운명의 거사 그 후...김유정 기차 탑승→김현주 살기 눈빛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0일의 거짓말'
시한폭탄 폭발 후 김유정, 박진영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10회 방송을 앞두고 폭발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 뿔뿔이 흩어진 이들의 엇갈린 행보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9회에서 구국단은 조선총독부를 뒤흔들 운명을 건 거사에 돌입했다.
조선총독부 기송관 개통식 기념 연회를 작전 무대로 삼아, 총독(김승락 분)과 고위 관료들이 축배를 드는 순간 시한폭탄을 터뜨릴 계획을 세운 것.
하지만 일분일초가 시급한 상황 속에서 돌발 변수가 연이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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