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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한반도 날씨 지켜보는 '우주의 눈'…기상위성 운영 현장 가보니
![[르포]한반도 날씨 지켜보는 '우주의 눈'…기상위성 운영 현장 가보니](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612264960030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충북 진천 국가기상위성센터…천리안위성 2A 등 운영 후속 기상위성 천리안위성 5호 개발, 2031년 완료 목표 "전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위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충북 진천군 국가기상위성센터.
거대한 접시 모양이 눈에 들어왔다.
접시 안쪽엔 기상청 영문 약칭인 'KMA'가 적혀 있었다.
지름만 13m에 달하는 천리안위성 1호의 안테나다.
2020년 기상관측 임무를 종료했지만 국내 첫 정지궤도 복합위성을 기념하기 위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1호의 뒤를 이어 천리안위성 2A호가 한반도 날씨는 지켜보고 있다.
정지궤도 기상위성 천리안위성 2A호는 2018년 12월 발사돼 이듬해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가기상위성센터는 2009년 설립된 국가중요시설로 1호부터 기상위성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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