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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한화 파이어볼러가 막았다!' 韓 U-23 대표팀, 쿠바에 3-2 극적인 역전승... 8회말 밀어내기 끝내기→다음은 한일전

'158㎞ 한화 파이어볼러가 막았다!' 韓 U-23 대표팀, 쿠바에 3-2 극적인 역전승... 8회말 밀어내기 끝내기→다음은 한일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선수들이 세계선수권 첫 경기부터 짜릿한 역전승을 합작했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한화 이글스 유망주 원종혁(21)이 마지막 2이닝을 무안타 5탈삼진으로 틀어막았고, 주장 김성우(23·상무)가 연장 승부치기에서 끝내기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내며 쿠바를 무너뜨렸다 이연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야구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니카라과 레온의 리고베르토 로페스 페레즈 구장에서 열린 제6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 B조 오프닝라운드 1차전에서 쿠바를 연장 8회 승부치기 끝에 3-2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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